보도픽 시작 가이드

원고 준비부터 신청까지

지금 필요한 안내를 골라보세요.

원고가 아직 없다면

메모만 적으면, 초안 준비가 쉬워져요.

아래 칸에 정보를 적고, 만들어진 요청문을 AI에 붙여넣으세요.

알릴 소식 정리하기

아는 사실을 메모처럼 적어주세요.

기사 문장으로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래 내용으로 AI에 전달할 요청문을 만들어드려요.

먼저 보고 따라해 보세요바로 입력할게요 ↓
소식을 적고 요청문 만들기18초 시연 · 소리 없이도 볼 수 있어요

실제 원고 가이드 시연 · 회사와 제품은 가상의 예시입니다.

크게 보기 ↗
어떤 소식을 알리고 싶나요?

기능·행사 내용·협약 목적 등, 실제 내용을 1~3가지 적어주세요.

입력한 내용은 보도픽에 제출되지 않아요. 복사할 요청문을 만드는 데만 사용해요.

여기까지 하면 기사에 담을 핵심 정보가 정리돼요.

기사 초안 만들기

정리한 메모를 기사 문장으로 바꿔요.

요청문을 복사해 평소 쓰는 AI에 붙여넣으세요.
작성 기준과 위에서 적은 정보가 함께 들어가요.

ChatGPT에 붙여넣고 기사 초안 받기30초 시연 · 소리 없이도 볼 수 있어요

ChatGPT에 요청문을 붙여넣고 실제 초안을 받은 화면입니다. 가상 제품 정보로 시연했으며 대기 시간은 일부 줄였습니다. 답변은 실행할 때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크게 보기 ↗
내 정보가 들어간 AI 요청문

1단계에서 소식을 정리하면 준비돼요.

복사할 내용 미리보기

받은 초안은 아래 3단계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에서 AI가 원고를 자동 생성하는 것은 아니에요.

  1. 복사‘AI 요청문 복사’를 눌러요.
  2. 붙여넣기쓰던 AI를 열고 입력창에 붙여넣어 전송해요.
  3. 확인받은 제목·본문을 실제 정보와 대조해요.
메모가 기사로 바뀐 예시 보기
메모가 기사로 바뀌는 모습가상 브랜드의 작성 예시 · 원고 일부
내가 아는 정보

회사·제품가온리빙 / 정리함 ‘모아’

소식·날짜9월 29일 출시

특징·이용 방법펜 홀더와 트레이를 분리해 사용
자사 온라인몰에서 판매

기사 문장
제목 · 어떤 소식인지 한 문장으로

가온리빙, 모듈형 정리함 ‘모아’ 출시

첫 문단 · 회사와 날짜, 핵심 소식

가온리빙은 9월 29일 펜 홀더와 트레이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정리함 ‘모아’를 출시한다.

이어서 · 특징과 이용 방법

사용자는 책상 위 소품과 공간에 맞춰 제품 구성을 바꿀 수 있다. 제품은 가온리빙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제목 → 첫 문단 → 자세한 설명 순서로 정리해요.

AI 없이 직접 쓰고 싶다면

제목은 핵심 소식을 한 문장으로, 첫 문단은 회사·날짜·소식으로 시작하세요. 이어서 실제 특징과 이용 방법을 짧은 문단으로 덧붙이면 돼요.

빈칸을 내 정보로 바꿔보세요.

[제목]
[회사명], [제품·서비스명] 출시

[본문]
[회사명]은 [날짜] [어떤 제품·서비스인지]를 출시한다.

이 제품·서비스는 [실제 기능·특징]을 제공한다.
[누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구매·신청 방법 등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제목·본문에는 전화번호·이메일·웹사이트 주소나 문의 유도 문구를 넣지 마세요.

행사나 협약 소식이라면 ‘출시’를 ‘개최·체결’ 등으로 바꾸세요. 본문은 800~1,500자를 권장하지만, 분량을 채우려고 없는 내용을 보태지는 마세요.

작성과 검수까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보도픽에 작성을 맡길 수도 있어요.

제공 자료로 원고를 작성하고 사람이 검수해요.
같은 주제·방향의 수정 1회가 포함돼요.

33,000원부가세 포함 · 게재비 별도작성 맡기러 가기 →

신청서에서 ‘원고 작성을 맡길게요’를 선택하세요. 결제와 필수 자료가 준비된 날을 제외하고 2영업일 이내 초안을 드려요. 작성 범위·수정 기준 ↗

AI에서 초안을 받았다면, 제목과 본문을 확인할 차례예요.

사실과 사진 확인하기

초안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AI가 쓴 문장도 실제 정보와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회사명·제품명·날짜·수치가 맞나요?

    다른 이름이나 일정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 없는 사실이 추가되지는 않았나요?

    말하지 않은 성과·인증·관계자 발언은 지우세요.

  • 성과·비교 표현에 근거가 있나요?

    ‘최고’, ‘최초’, ‘1위’, ‘100%’는 확인 자료와 기준·기간·범위를 준비하세요. 근거가 없다면 실제 특징으로 설명하세요.

사진이 있다면 한 장만 준비하세요.

JPG·PNG · 5MB 이하 ·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

사진 설명
예: 신제품 ‘모아’의 구성
사진 출처
예: 가온리빙 제공

직접 촬영했거나 사용 허락을 받은 사진을 준비하세요.

소개서나 인증서도 보내고 싶어요

신청서의 ‘회사·제품 소개서, 근거자료’에 첨부하세요. 내용 확인용이며 기사 사진을 추가하는 용도는 아니에요.

PDF·JPG·PNG · 파일당 5MB 이하 · 최대 5개

사실을 확인한 원고와 사진이 준비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이미 신청 중이라면 열어둔 신청 탭에서 이어서 작성하세요.

신청을 시작한다면

언론사를 고르고, 원고는 한 번만 넣어요.

여러 언론사를 선택해도 같은 신청서에서 함께 진행해요.

  1. 언론사 선택
  2. 원고·자료
  3. 희망 일정
  4. 확인·결제

1. 신청 화면에서 언론사 선택하기

상단의 ‘언론 홍보 신청’을 누르면 시작돼요. 로그인 후 홍보 분야와 언론사를 선택하세요.

신청 화면 열고 언론사 선택하기22초 시연 · 소리 없음

2. 준비한 원고 넣기

제목·본문 넣는 방법14초 시연 · 소리 없음
원고 작성을 맡기는 경우
원고 작성을 맡기는 방법13초 시연 · 소리 없음
사진과 설명·출처 넣기
사진과 설명·출처 넣기15초 시연 · 소리 없음

3. 희망 일자 선택하기

당일 게재를 원하면 ‘당일’, 다른 날짜를 원하면 ‘원하는 날짜가 있어요’를 고르세요. 날짜·시간을 입력한 뒤 ‘신청 내용 확인’을 누르면 돼요.

희망 날짜·시간 선택하고 다음으로18초 시연 · 소리 없음

선택한 날짜·시간은 희망 일정이에요. 실제 게재 일정은 원고 검토와 언론사 심사 후 확인합니다.

4. 신청 내용 확인·결제 안내

언론사·원고·희망 일정·총 금액을 확인하세요. 고칠 내용은 ‘수정’을 누르고, 연락처를 입력한 뒤 필수 안내를 읽고 확인해 주세요.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바로 결제하기24초 시연 · 소리 없음

마지막 버튼에서 바로 결제하세요.

총 금액을 확인한 뒤 ‘금액 결제하기’를 누르세요. 신청 내용이 저장되고 같은 탭에서 페이앱 결제창으로 바로 연결돼요. 카드 정보와 인증은 페이앱에서 진행합니다.

예: 총 금액이 44,000원이면 ‘44,000원 결제하기’로 표시돼요. 결제를 중단했다면 ‘내 신청 내역’에서 해당 신청의 결제 상태를 확인하고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준비됐다면 신청을 시작하세요.

언론사 선택부터 마지막 확인까지 순서대로 진행하면 돼요.

기사 신청하러 가기

결제와 자료가 준비되면 보도픽이 이어서 진행해요.

결제와 필수 자료가 모두 준비되면 원고·자료를 확인하고 언론사에 전달해요. 원고 작성 대행은 고객님의 최종 확인을 받은 뒤 전달하며, 게재되면 기사 링크로 결과를 안내해요.

이런 점이 궁금할 수 있어요.

언론사 3곳이면 원고도 3개 써야 하나요?

아니요. 원고는 한 번만 제출하세요. 보도픽이 핵심 사실과 본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마지막 관계자 멘트 등 필요한 일부 표현만 매체별로 조정해요.

새 발언을 추가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바꿀 때는 고객님께 확인해요. 직접 작성한 원고의 자잘한 문장·표기 수정은 별도 최종 확인 없이 진행될 수 있어요. 일부 수정만으로 게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매체 기준에 따라 보완이 필요할 수 있어요.

‘최고’, ‘1위’ 같은 표현을 써도 되나요?

단어 자체만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에요. 표현을 뒷받침할 자료와 기준·기간·범위를 준비하세요. 근거가 있어도 업종별 규정과 언론사 기준에 따라 수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면 실제 기능과 특징으로 설명하세요.

접수한 뒤에도 원고를 바꿀 수 있나요?

진행 상태에 따라 수정·요청 반영이 제한될 수 있어요. 언론사가 제목·내용을 자체 기준에 맞게 편집할 수도 있으니 제출 전에 최종 내용을 확인하세요. 게재 후 수정 가능 여부와 비용은 매체별로 달라요.

접수·수정 안내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