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시 유의사항
시행일: · 원고 작성·사례 공개 안내 추가:
언론사를 고르기 전과 원고를 제출하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계약·환불 기준은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언론사는 한 곳부터, 필요한 만큼 고르세요
- 한 언론사에 기사 한 건을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언론사를 한 번에 선택할 수 있고, 4만 원 매체도 다른 매체와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매체별 가격, 가능한 업종·주제, 포털 노출 정보, 수정·삭제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같은 언론사라도 업종에 따라 조건과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표시된 매체별 가격은 공급가입니다. 결제 전 주문 요약에서 공급가 합계, 부가세 10%, 부가세를 포함한 총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 추가 비용이나 매체 변경이 필요하면 먼저 안내합니다. 동의 없이 다른 매체로 바꾸거나 차액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2. 여러 곳에 신청해도 기본 원고는 한 번만 제출하세요
서버에 업로드했으나 주문에 제출하지 않은 임시 첨부파일은 업로드 후 7일, 제출된 원고·사진·첨부자료와 자유입력 메모는 모든 매체의 처리 완료 및 최종 결과 안내 후 최대 90일 보관합니다. 진행 중인 주문이나 필요한 분쟁·후속 처리 자료는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거래기록의 법정 보존은 별도이며, 외부에 게재된 기사의 삭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보관·파기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선택한 언론사에 같은 소식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원고를 언론사 수만큼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언론사마다 제목이나 문장, 사진이 달라지거나 원고 보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회사명, 제품명, 날짜, 수치, 링크가 정확한지 확인해 주세요. ‘최초’, ‘유일’, ‘1위’ 같은 표현은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 직접 사용 권한이 있는 글과 사진을 보내 주세요. 다른 매체의 기사를 복사해 제출하는 것과, 본인이 작성한 원고로 여러 언론사에 신청하는 것은 다릅니다.
- 사람의 이름이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기사로 공개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필요한 동의나 사용 허락을 갖추고 제출해야 합니다.
- 공개할 필요가 없는 개인 휴대전화, 개인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신분증, 건강정보는 원고와 첨부사진에서 빼 주세요.
- 주문서에 입력한 고객 연락처는 기사 배포용 자료와 구분합니다. 배포 협력업체에는 원고·사진만 전달합니다. 단, 원고나 사진 안에 직접 적어 넣은 연락처는 자료에 포함되므로 제출 전에 삭제해 주세요.
원고 작성을 맡기는 경우
아래 작성 기준은 2026년 9월 26일 안내 게시 후 새로 신청하는 원고 작성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기존 신청은 신청 당시 안내와 별도로 합의한 내용을 따릅니다.
- 기본 범위: 제공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하나의 소식에 대한 제목과 본문 1건(약 800~1,500자)을 작성합니다. 작성비는 30,000원(부가세 포함 33,000원)이며 언론사 게재 비용은 별도입니다. 인터뷰·취재, 별도 자료 조사, 사진 제작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기본 수정 1회: 처음 합의한 주제와 방향 안에서 수정 요청을 취합해 보내고 수정본을 받는 과정까지를 1회로 봅니다. 요청을 여러 메시지로 보냈다는 이유로 각각 차감하지 않습니다.
- 무료 정정: 보도픽이 작성하면서 만든 오탈자·사실 오류·합의 내용 누락은 무료로 바로잡으며 수정 횟수에서 제외합니다.
- 추가 수정: 포함된 1회를 초과하는 수정은 1회 11,0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다른 제품·주제로 바꾸거나 새로운 방향으로 전면 재작성하는 경우에는 별도 견적을 안내합니다. 금액 안내와 고객 동의 후 작업하며 자동으로 추가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초안 납기: 결제 확인과 필수 자료 준비가 모두 완료된 날을 제외하고 2영업일 이내에 제공합니다. 영업일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입니다. 접수 확인 시 실제 초안 예정일을 안내합니다.
- 수정본 납기: 수정 요청이 정리된 뒤 1영업일 이내를 기본으로 합니다. 범위 변경으로 별도 일정이 필요하면 작업 전에 안내하고 협의합니다.
- 전달 전 최종 확인: 초안 납기와 기사 게재일은 다릅니다. 고객의 최종 확인 후 언론사에 전달하며 답변이 없다는 이유로 승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실제 게재 일정은 고객 확인과 언론사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게재 전 원고 작성·수정에 관한 안내입니다. 게재 후 수정·삭제는 언론사별 조건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기존 취소·환불 기준과 회사의 귀책사유에 대한 권리는 변경하지 않습니다.
3. 접수와 기사 게재는 다릅니다
- 보도픽 검토: 제출한 원고가 업종과 매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과장 표현이나 근거가 부족한 내용은 보완을 요청합니다.
- 언론사 전달·심사: 원고를 선택한 언론사에 전달합니다. 언론사는 자체 기준에 따라 제목·본문·사진을 편집하거나 게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게재 확인: 기사가 나오면 언론사와 기사 링크를 안내합니다. 여러 언론사를 선택했다면 매체별로 결과와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날짜는 희망 일정입니다. 원고 보완과 언론사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게재 시각이나 심사 통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맞춰야 하는 일정이 있다면 신청 전에 문의해 주세요.
4. 취소는 매체별 진행 상황을 확인해 처리합니다
- 언론사 전달 전: 해당 건의 취소가 가능합니다. 전체 주문이 전달 전이라면 전액 환불합니다.
- 일부만 진행된 주문: 한 매체가 진행되었다고 나머지 매체까지 모두 취소 불가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아직 제공이 시작되지 않은, 분리 가능한 부분은 따로 확인합니다.
- 전달 후 서비스가 시작된 부분: 단순 변심에 따른 취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진행 여부와 사전에 안내한 조건,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이용자에게 책임 없이 게재되지 않은 경우: 동의를 받아 다른 매체로 변경하거나, 해당 건의 결제금액과 부가세를 환불합니다.
- 약속한 내용과 다르게 제공된 경우: 원고 전달이나 기사 게재 이후에도 법령상 청약철회·환불 권리는 유지됩니다. 확인란에 동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기사가 나온 뒤 수정·삭제가 가능한지와 비용은 언론사별로 다릅니다. 보도픽이 요청을 전달하고, 별도 비용이 필요하면 먼저 동의를 받습니다. 보장하지 않은 검색 순위나 홍보 성과가 기대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환불되지는 않지만, 회사의 귀책사유나 계약 위반은 별도로 판단합니다.
환불 기간과 자세한 기준은 이용약관 제8조를 확인해 주세요.
5. 사례 공개는 완료 후 별도로 확인합니다
신청·결제하거나 마케팅 문자 수신에 동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원고·기사·후기의 사례 공개에 동의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공개할 내용, 게시 채널과 기간을 안내하고 별도 허락을 받은 범위에서만 사용합니다.
- 작성 원고는 고객이 확인한 일부 발췌나 작성 전후 비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 후기는 실제 작성된 문구 중 공개를 허락받은 부분만 사용합니다.
- 게재 사례는 매체명·게재일·기사 링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기사 전문·사진·지면 캡처는 고객의 허락만으로 사용하지 않고 원저작자·언론사 등 필요한 권리와 계약 조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 회사명·로고·담당자 이름은 별도 공개 확인이 없으면 익명으로 표시합니다. 익명 표시는 사례 공개 허락 자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기본 공개 채널은 보도픽 홈페이지 사례 소개입니다. 블로그·SNS·유료 광고에 재사용하려면 해당 범위를 추가로 허락받습니다. 다른 고객의 원고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공개 허락을 하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공개용 최종본의 이용 범위·기간은 별도로 확인하며, 원본 신청자료의 보관·파기 기준을 임의로 연장하지 않습니다. 공개 내용의 수정·삭제 요청은 아래 연락처로 접수합니다.
6. 신청 전 궁금한 점이 있다면
매체 조건, 원고에 넣을 수 있는 내용, 일정 또는 취소 가능 여부를 문의해 주세요.